오늘(12\/23) 오전 11시쯤 울산 북구 양정동 현대하이스코 울산공장내 폐수 처리 냉각탑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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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이 나자 울산시소방본부와 자체 소방차량 등 30여대가 출동해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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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날 화재는 노후된 폐수 처리 냉각탑을 철거하던 작업 중 용접을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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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과 피해액 등을 계속 조사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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