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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의 한 대형 골프연습장이 당국에
<\/P>신고도 없이 개장하고 회원까지 모집하고
<\/P>있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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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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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주군 삼남면 자수정인근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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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퍼블릭 골프장에 가까운 대형 골프연습장이
<\/P>지난 3일 개장했지만 조사결과 신고도 없이
<\/P>영업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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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9홀짜리 골프연습장은 또 당국에
<\/P>신고없이 2천500만원에서 5천만원에 이르는
<\/P>고가의 회원도 지난 10일부터 모집에
<\/P>들어가면서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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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골프연습장은 시설기준에 다소 미치지
<\/P>못해 퍼블릭골프장 등록대상은 아니며
<\/P>울산시와 울주군은 체육시설업법에 따라
<\/P>연습장 정식신고절차를 거쳐야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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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울주군 관계자
<\/P>"신고없이 영업하고 회원 모집해 조사중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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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체측에는 기준에 미달된다며 최근
<\/P>시설개선명령을 받기는 했지만 공사중인
<\/P>일부 부지에 대한 인가를 제외하고는
<\/P>대부분 완공돼 신고없이 유원지사업시설로
<\/P>개장해도 되는 줄 알았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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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업체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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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고발이나 행정조치 등 구체적인
<\/P>검토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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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도 이 곳에 대한 진상조사에 <\/P>들어갔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