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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12경 가운데 하나인 십리대숲이
<\/P>생태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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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하나 더 늘어난
<\/P>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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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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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 12경의 하나인 태화강 십리대숲이
<\/P>새롭게 태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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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계획적으로 심어져 있던 대나무는
<\/P>간벌을 통해 시원스런 모습으로 탈바꿈했고
<\/P>대숲 사이사이에는 산책로가 생겨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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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책나온 시민들이 말끔하게 단장된
<\/P>대숲 사이를 거니는 모습을 여기저기서
<\/P>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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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숙자\/중구 태화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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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태도시 울산 계획의 하나로 태화지구와
<\/P>삼호섬 지구를 대상으로 생태공원 조성에
<\/P>들어간 지 10달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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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두 36억원이 투입된 이 공원에는
<\/P>죽림욕장과 대숲체험로,나무와 꽃 단지 등도
<\/P>조성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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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길이 1.5킬로미터의 울타리도 간벌한 대나무로 조성하는 등 자연미도 최대한 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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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시 조사결과 공기의 비타민이라고
<\/P>불리는 음이온 농도가 매우 높다는 사실도
<\/P>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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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태공원의 음이온 농도가 시청앞 사거리보다 최대 9배나 높고 신불산 산림속 보다도 높은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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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한원 환경국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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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의 명물 십리대숲이 이제는
<\/P>도심속 웰빙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. mbc뉴스 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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