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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태공원 재탄생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2-22 00:00:00 조회수 87

◀ANC▶

 <\/P>울산 12경 가운데 하나인 십리대숲이

 <\/P>생태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하나 더 늘어난

 <\/P>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 12경의 하나인 태화강 십리대숲이

 <\/P>새롭게 태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무계획적으로 심어져 있던 대나무는

 <\/P>간벌을 통해 시원스런 모습으로 탈바꿈했고

 <\/P>대숲 사이사이에는 산책로가 생겨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산책나온 시민들이 말끔하게 단장된

 <\/P>대숲 사이를 거니는 모습을 여기저기서

 <\/P>볼 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숙자\/중구 태화동

 <\/P>

 <\/P>생태도시 울산 계획의 하나로 태화지구와

 <\/P>삼호섬 지구를 대상으로 생태공원 조성에

 <\/P>들어간 지 10달만입니다.

 <\/P>

 <\/P>모두 36억원이 투입된 이 공원에는

 <\/P>죽림욕장과 대숲체험로,나무와 꽃 단지 등도

 <\/P>조성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길이 1.5킬로미터의 울타리도 간벌한 대나무로 조성하는 등 자연미도 최대한 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울산시 조사결과 공기의 비타민이라고

 <\/P>불리는 음이온 농도가 매우 높다는 사실도

 <\/P>확인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생태공원의 음이온 농도가 시청앞 사거리보다 최대 9배나 높고 신불산 산림속 보다도 높은

 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한원 환경국장\/울산시

 <\/P>

 <\/P>◀S\/U▶울산의 명물 십리대숲이 이제는

 <\/P>도심속 웰빙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. mbc뉴스 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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