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렵다하는 연말이지만
<\/P>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한 손길은 예년과
<\/P>다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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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들이 너도 나도 앞장서 기업이윤 사회
<\/P>환원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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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연말을 맞아 지역 기업체들의 소외계층
<\/P>돌보기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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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-오일 주식회사는 20kg 쌀 780포, 3천500만원
<\/P>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울산시에
<\/P>기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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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장이 위치한 울주군 온산읍에서 재배된 쌀
<\/P>전량을 수매해 이를 다시 불우이웃들에게
<\/P>전달하는 것이라 그 의미가 더 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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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진규 노조위원장\/S-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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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주식회사도 울산시민들의 SK주식 사주기
<\/P>운동에 보답하기 위해 11억5천만원을
<\/P>울산지역에 지정 기탁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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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룹 전체의 연말 이웃돕기 성금 70억 가운데
<\/P>16%를 울산시민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지역
<\/P>이웃돕기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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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사도 올해 처음 조성한
<\/P>사회공헌기금 10억원을 울산지역 소외계층
<\/P>주민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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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연말을 맞아 사랑의 성품 1억여원 어치를
<\/P>외로운 이웃을 위해 울산시에 기탁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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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두가 힘들다하는 올해 연말이지만
<\/P>기업체들의 소외 계층 돌보기가 힘든 이들에게
<\/P>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000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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