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
<\/P>경찰은 이미 불구속 입건된 29명에 대한
<\/P>보강조사를 벌여 이 가운데 1명에 대해
<\/P>추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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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새로 성폭행 혐의를 포착한
<\/P>19살 김모군등 3명에 대해서는
<\/P>불구속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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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한 피의자는
<\/P>모두 44명으로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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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경찰은 노래방에서 피해 여중생에
<\/P>대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
<\/P>경찰관 4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
<\/P>각각 감봉 1개월과 견책 등의 조치를
<\/P>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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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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