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법원 별관이 오늘(1222)
<\/P>준공돼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, 민원인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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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법에 따르면 지난 8월 부지내
<\/P>테니스장을 철거하고 착공한 지상 2층,
<\/P>연 면적 574평 규모의 별관이 완공돼
<\/P>본관에 있던 종합민원실과 민사신청과,
<\/P>등기과 등 3개과를 이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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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신청과 집행 판사실과 우체국,
<\/P>은행도 별관으로 옮겨 민원인 접근을
<\/P>쉽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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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법은 오늘 준공식에서 민원인과 함께하는 친절법원이 되기로 다짐했으며,여직원 모임인 함박회는 별관 1층 홀에서 회원들이 직접
<\/P>만든 공예품 등으로 이웃돕기 바자회를
<\/P>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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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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