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부곡동의 지방산업단지인 외국인단지
<\/P>분양률이 완공 1년에 분양률 100%를
<\/P>달성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이 산업단지에 국내기업 14개와
<\/P>외국인 투자기업 6개 등 모두 20개 기업에게
<\/P>28만 제곱미터의 부지분양을 완료했다고 밝히고 완공 1년만에 분양이 완료된 것은 고무적인
<\/P>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<\/P>
<\/P>이 곳에는 기계 제조업종 15개 업체,
<\/P>석유화학 업체가 5군데 입주할 예정이고
<\/P>현재 15개 업체가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
<\/P>천350억원 투자규모에 고용인원은
<\/P>모두 천900명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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