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살을 기도하는 30대 주부의 생명을
<\/P>경찰이 극적으로 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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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2\/22) 오후 3시50분쯤
<\/P>부부싸움을 한 뒤 집을 나간 36살 노모씨가
<\/P>북구 정자동 야산에서
<\/P>자살을 기도한다는 신고를 받고
<\/P>강동파출소 경찰들이 수색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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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1시간여 동안의 수색끝에,
<\/P>수면제 30알을 먹은 뒤
<\/P>손목을 다시 흉기로 그으려는 노씨를 발견해
<\/P>병원으로 옮겨 목숨을 구했습니다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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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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