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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살기도하던 주부, 경찰 극적 구조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2-22 00:00:00 조회수 128

자살을 기도하는 30대 주부의 생명을

 <\/P>경찰이 극적으로 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12\/22) 오후 3시50분쯤

 <\/P>부부싸움을 한 뒤 집을 나간 36살 노모씨가

 <\/P>북구 정자동 야산에서

 <\/P>자살을 기도한다는 신고를 받고

 <\/P>강동파출소 경찰들이 수색을 벌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1시간여 동안의 수색끝에,

 <\/P>수면제 30알을 먹은 뒤

 <\/P>손목을 다시 흉기로 그으려는 노씨를 발견해

 <\/P>병원으로 옮겨 목숨을 구했습니다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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