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
<\/P>남의 차량 번호판을 훔치는 사례가
<\/P>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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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12\/22)
<\/P>남의 차량 번호판을 훔쳐 자신의 차량에 부착,
<\/P>운행한 동구 동부동 29살 김모씨에 대해
<\/P>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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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자동차체 체납으로
<\/P>차량 번호판이 압류되자 지난 17일 저녁 7시
<\/P>30분쯤 동구 동부동 모 회사 내에 주차돼 있던
<\/P>김모씨의 차량 번호판을 떼내 자신의 차량에
<\/P>부착하고 나흘간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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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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