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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MBC는 오늘(12\/21)부터 각 부문별로
<\/P>갑신년 한해를 되돌아보는 순서를
<\/P>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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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첫 순서로 울산시정을 한창완기자가
<\/P>결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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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(국립대 논의는 내년으로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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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노무현 대통령 당시 발언(8\/12)
<\/P>"합리적 공약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킨다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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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통령의 공약 재확인에 연내 설립방침확정을
<\/P>발표했던 교육부는 그러나 해양대이전카드를
<\/P>제시한 뒤 신설을 주장하는 울산시와의
<\/P>협의가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해를 넘기게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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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대와 함께 숙원사업이었던 국립병원설립은
<\/P>무산돼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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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산업거점도시 위상 흔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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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역점시책인 산업거점도시를 위한 자동차산업
<\/P>연구단지인 오토밸리사업은 이를 주도할
<\/P>모기업인 현대차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지
<\/P>못해 내년 숙제로 남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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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업체 타지 공장증설로 촉발된
<\/P>기업 탈울산위기에 울산시는 뒤늦게
<\/P>친기업행정에 눈을 뜨는 계기로 작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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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76만평의 신산업단지 본격착수와 대우버스
<\/P>울산이전 발표는 위안으로 작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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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행정의 실패를 거울로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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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때 취항했던 한일여객선은 2년여만에
<\/P>졸속취항이라는 비난속에 터미널철거 등
<\/P>21억원의 시민세금이 낭비됐지만 책임지는
<\/P>공무원은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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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군간 법조타운 경쟁가열과 북구 음식물
<\/P>자원화시설문제가 뜨거웠지만 울산시는
<\/P>중재능력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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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10년간 지지부진했던 강동지역
<\/P>해양관광개발은 민간개발의 청사진을 제시해
<\/P>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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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(6\/30)
<\/P>"공무원 인적 자원개발이 시급한데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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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내년 체전과 IWC 국제 포경위원회 등
<\/P>국내외 굵직굵직한 대회개최로 다시한번
<\/P>도약의 한해를 기약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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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가 발전할 것인가---정체될 것인가--- <\/P>울산시정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관심과 <\/P>기대도 그만큼 높아지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