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공노 사태와 관련해 동구청장이 파업 공무원징계를 미루며 예산상의 불이익이 가시화되자 동구지역 주민단체가 원만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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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 미래포럼은 오늘(12\/21) 오전 11시
<\/P>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
<\/P>민선시대 단체장의 정치적 소신도 중요하지만
<\/P>선출된 지역의 다수 주민을 위해 최선을
<\/P>다해야 하는 책무가 우선되야 한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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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래포럼은 또 이갑용 청장을 향해
<\/P>동구의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극한
<\/P>대립보다는 지금이라도 대화를 통해 한발짝
<\/P>물러 설 수 있는 용기와 현명함을 보일 것을
<\/P>요구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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