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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동구청장 다수 주민 위해 책무 우선해야"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2-21 00:00:00 조회수 182

전공노 사태와 관련해 동구청장이 파업 공무원징계를 미루며 예산상의 불이익이 가시화되자 동구지역 주민단체가 원만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동구 미래포럼은 오늘(12\/21) 오전 11시

 <\/P>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

 <\/P>민선시대 단체장의 정치적 소신도 중요하지만

 <\/P>선출된 지역의 다수 주민을 위해 최선을

 <\/P>다해야 하는 책무가 우선되야 한다고

 <\/P>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미래포럼은 또 이갑용 청장을 향해

 <\/P>동구의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극한

 <\/P>대립보다는 지금이라도 대화를 통해 한발짝

 <\/P>물러 설 수 있는 용기와 현명함을 보일 것을

 <\/P>요구했습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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