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도로공사가 울주군 언양읍에 있는
<\/P>경부고속도로 언양요금소를 오는 29일
<\/P>오후 3시를 기해 폐쇄하겠다고 밝히자
<\/P>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언양읍 주민들이 중심이 된
<\/P>일명 언양요금소 폐쇄 반대추진위원회는
<\/P>오는 24일 언양주유소 앞에서
<\/P>폐쇄 반대 집회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주민들은 언양요금소가 폐쇄되면
<\/P>부산과 서울 방면에서 언양 요금소로
<\/P>진입하는 차량과 언양에서 울산시내
<\/P>방면으로 가려는 차량이 모두 1.7km떨어진
<\/P>서울산 인터체인지를 이용해 불편을 겪게 된다며 존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000년 9월
<\/P>폐쇄하려던 것을 이용객의 불편을 고려해
<\/P>그동안 잠정적으로 운영해왔다며
<\/P>더 이상 미룰 수는 없다는 입장이라는
<\/P>것입니다.
<\/P>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