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지역의 극장가 쟁탈전이
<\/P>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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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주에 문을 여는 중구 성남동 구 태화극장 자리의 메가박스를 시작으로 크레죤과
<\/P>갤러리죤 등 3곳에서 총 22개 상영관을 갖춘
<\/P>복합 영화관이 개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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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지역 상인들과 구민들은 영화관 개장으로 극장가의 명성과 함께 침체된 구시가지의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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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3개 복합 영화관의 자체 주차장 면적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우려되는 교통혼잡의 해소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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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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