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이후
<\/P>성폭력 피해자 조사를 여성경찰이 맡도록
<\/P>의무화하려는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
<\/P>일선 경찰서에서는 이미 여성 경찰이
<\/P>성범죄 조사에 전면 투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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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경찰서는,
<\/P>어제(12\/20) 밤 10시30분쯤
<\/P>동구 전하동 공동화장실에서 발생한
<\/P>성추행 사건을 여성범죄 전문수사요원인
<\/P>박모순경이 직접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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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성폭력 피해자 조사시 여경 입회를
<\/P>원칙으로 하되 의무화된 것은 아니지만
<\/P>일선 경찰서에서는 원만한 조사를 위해 여경이 직접 조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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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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