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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와 함께 울산지역 자동차 산업의
<\/P>양대 축을 형성할 부산의 대우버스가
<\/P>울산이전을 최근 발표했었는데 지난 1일부터
<\/P>이미 온산공장을 신설하고 수출부품 공장가동에
<\/P>들어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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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자가 대우버스 온산공장을
<\/P>다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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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의 대우버스가 울산시대를 열기 위한
<\/P>첫 단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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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초 완공된 울주군 온산공단의 이 대우버스
<\/P>공장에는 부산에서 수출대기공간 부족으로 옮겨온 완성 버스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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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완성버스들은 중동으로 수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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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온산공장에서는 중국과 동남아,중남미
<\/P>현지공장으로 보낼 수출 부품들을 조립하는
<\/P>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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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직원 40여명이 이 공장에서 작업을
<\/P>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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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석원 부장 대우버스 온산공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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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우버스측은 신공장 프로젝트팀을 주축으로
<\/P>온산공장을 시작으로 오는 2천7년 가동을
<\/P>목표로 울주군 상북면의 대우버스 언양공장
<\/P>신축에 본격 나설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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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9명으로 구성된 대우버스 설립
<\/P>지원단 가동에 들어가는 등 현대자동차와 함께
<\/P>울산이 명실상부한 자동차산업의 중심도시로
<\/P>도약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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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대우버스는 이 곳 온산공장을 시작으로 <\/P>울산시대를 열기 위한 본격 준비작업에 <\/P>들어갔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