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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안지역 물공급 불편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12-20 00:00:00 조회수 47

◀ANC▶

 <\/P>중구 고지대인 성안동이 당초 계획과 달리 고층 건물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물사용량이 늘어나 공급량이 한계에 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때문에 수압이 약해져

 <\/P>주민들의 물공급에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 중구 성안동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곳 고지대에 위치한 식당들은 점심때마다

 <\/P>수압이 떨어져서 한바탕 난리를 치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식당주인

 <\/P>(점심,저녁때 물이 제일 많이 필요한데 그때되면 수압이 약해져서 물을 모아서 사용한다.)

 <\/P>

 <\/P>늘어나는 인구에 비해, 상수도 시설이 수요량을

 <\/P>충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단독주택 위주로 도시를 개발하려고

 <\/P>했으나 실제로는 공동주택단지가 늘어나면서 물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민들의 불평은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담당하는 기관은 이런 현실과 거리가 멀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상수도사업본부

 <\/P>(전혀 문제없다.)

 <\/P>

 <\/P>이같은 사정은 경찰청이 들어서면서 더욱 심각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.G) 실제 상수도 사용량이 2천년 2십4만 8천 세제곱미터에서 2004년 11말 현재 9십 3만 3천여 세제곱미터로 약 4배 가량 늘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달에는 배수지 청소를 하면서 수돗물이 나오지않아 주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성안지역 전체 입주인구를 감안한 상수도 증설 계획을 하루빨리 세워야 겠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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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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