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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00일도 채 남지 않은 전국체전 준비상황을
<\/P>점검하기 위한 보고회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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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관심한 구.군의 참여와 생태도시 울산의
<\/P>이미지를 부각시킬 방안 마련 등이 과제로
<\/P>떠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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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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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내년 전국체전의 청사진이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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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체 62개 경기장 가운데 종합운동장과 수영장,
<\/P>테니스장 등 7개 경기장은 신설하고 49개
<\/P>경기장은 개.보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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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야구와 하키 사이클 등 6개 경기장은
<\/P>부산이나 창원 등 인근 도시의 시설을
<\/P>활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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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카누와 조정 경기는 태화강에서 열어 친환경
<\/P>도시의 이미지를 극대화시키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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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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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체전기간 중에는 20여개 문화행사를 동시에
<\/P>열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10개 해외자매도시
<\/P>주요인사를 초청하는 계획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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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준비 과정의 문제점도 적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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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관심한 각 구.군의 참여도 문제지만 시민들의
<\/P>참여를 어떻게 이끌어내는가 하는 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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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400명에 달할 자원봉사자 확보도 문제지만
<\/P>식전.식후 행사에 학생들을 동원하는 것이
<\/P>어려운 만큼 어떻게 이를 충당할지도
<\/P>어려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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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충북체전에서 드러난 것 처럼 지켜지지 않는
<\/P>차량 2부제와 주차문제 해결도 관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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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국비지원 축소에 따른 부족한 예산
<\/P>확보 문제도 울산시가 풀어야할 숙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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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전국체전 이제 정확히 298일
<\/P>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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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체계적인 대회 준비도 중요하지만 적극적인
<\/P>시민참여가 성공개최의 열쇱니다.
<\/P>mbc뉴스 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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