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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체전 D-298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2-20 00:00:00 조회수 199

◀ANC▶

 <\/P>300일도 채 남지 않은 전국체전 준비상황을

 <\/P>점검하기 위한 보고회가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무관심한 구.군의 참여와 생태도시 울산의

 <\/P>이미지를 부각시킬 방안 마련 등이 과제로

 <\/P>떠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내년 전국체전의 청사진이 나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체 62개 경기장 가운데 종합운동장과 수영장,

 <\/P>테니스장 등 7개 경기장은 신설하고 49개

 <\/P>경기장은 개.보수합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야구와 하키 사이클 등 6개 경기장은

 <\/P>부산이나 창원 등 인근 도시의 시설을

 <\/P>활용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카누와 조정 경기는 태화강에서 열어 친환경

 <\/P>도시의 이미지를 극대화시키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
 <\/P>

 <\/P>체전기간 중에는 20여개 문화행사를 동시에

 <\/P>열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10개 해외자매도시

 <\/P>주요인사를 초청하는 계획도 세웠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준비 과정의 문제점도 적지 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무관심한 각 구.군의 참여도 문제지만 시민들의

 <\/P>참여를 어떻게 이끌어내는가 하는 점입니다.

 <\/P>

 <\/P>2천400명에 달할 자원봉사자 확보도 문제지만

 <\/P>식전.식후 행사에 학생들을 동원하는 것이

 <\/P>어려운 만큼 어떻게 이를 충당할지도

 <\/P>어려움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충북체전에서 드러난 것 처럼 지켜지지 않는

 <\/P>차량 2부제와 주차문제 해결도 관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국비지원 축소에 따른 부족한 예산

 <\/P>확보 문제도 울산시가 풀어야할 숙젭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전국체전 이제 정확히 298일

 <\/P>남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체계적인 대회 준비도 중요하지만 적극적인

 <\/P>시민참여가 성공개최의 열쇱니다.

 <\/P>mbc뉴스 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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