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결산 추경을 심의하고 있는
<\/P>울주군의회 내무위원회는
<\/P>오늘(12\/20) 간절곶 해맞이 행사 예산을
<\/P>심의하면서 앞으로 이 행사는
<\/P>울주군이 아닌 울산시가 주관하도록
<\/P>요청할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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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의회는 간절곶이 울주군에 있긴 하지만
<\/P>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
<\/P>해맞이 명소라는 상징성을 고려할 때
<\/P>울산시가 주관하는 것이 타당하며
<\/P>간절곶을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조성하는
<\/P>사업에도 울산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
<\/P>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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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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