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의 조사 결과 지난 2천 2년말을 기준해
<\/P>국내 총생산에서 서울과 경기도가 차지하는
<\/P>비중은 43%로 수도권의 경제력 집중현상이 날로 심해지고 있으며, 부산과 경남.북 등 영남권은 6% 대,울산은 4.9%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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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1인당 소득의 경우 울산이 2천 687만원
<\/P>으로 전국 평균 천225만원의 2배가 넘고,가장 낮은 대구의 801만원보다는 무려 3.3배나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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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다음에는 충남이 천474만원,경북 천396
<\/P>만원 순이며,특히 경제력이 집중된 서울과
<\/P>경기도는 생산액에 비해 인구수가 많아
<\/P>소득순위는 뒤로 밀려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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