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화점들의 연말세일공세에도 불구하고 얼어
<\/P>붙은 소비심리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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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롯데와 현대백화점은 지난 3일부터 각각
<\/P>대대적인 송년세일을 펼쳤으나 롯데백화점의
<\/P>경우 지난해보다 2%가,현대백화점은 1.5%가
<\/P>각각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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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의 이같은 매출감소는 소비심리가 계속
<\/P>위축돼 있는데다 겨울같지 않은 따뜻한 날씨가
<\/P>이어져 난방용품 판매가 10%이상 크게 줄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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