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 밀양 고교생 집단 성폭행
<\/P>사건 특별수사팀은 오늘(12\/20) 울산
<\/P>남부경찰서가 구속 피의자 전원을 송치함에
<\/P>따라 본격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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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
<\/P>피의자 12명 전원의 신병과 사건기록을
<\/P>남부서로부터 넘겨받아 수사기록을 정밀
<\/P>검토하면서, 구속 피의자들을 상대로 사건
<\/P>경위와 과정을 심문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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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피해 여학생 3명은 여검사 2명이 전담
<\/P>조사하면서 진술 과정에 나온 내용은
<\/P>녹음과 녹화를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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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그러나 가해자와 피해자가 모두
<\/P>청소년이고 경찰 수사 과정에서 사건이
<\/P>일부 과장돼 공개된 점을 감안해 수사
<\/P>내용을 매일 공개하지 않고 기소 단계에서
<\/P>일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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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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