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당초 계획했던 간절곶 새해
<\/P>일출 성화 채화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당초 내년 1월 1일 오전 10시
<\/P>간절곶에서 새해 첫 아침의 불씨를 채화해
<\/P>시청 민원실과 체전기획단,체육회 등 4곳에
<\/P>성화를 보존하기로 했지만
<\/P>일부에서는 번거로움 등을 이유로
<\/P>전국체전을 앞두고 금강산 등 3곳에서 동시에 성화를 채화하는 것이 좋지 않냐며
<\/P>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췄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체육회 등 일부에서는 여전히
<\/P>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
<\/P>간절곶 일출로 체전의 성화를 밝히는 것에
<\/P>상당한 의미를 두며 번거롭다는 이유로
<\/P>이 계획을 포기하는 것에 반대하고 있습니다.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