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 울산세무서 자리에 오는 2천7년 상반기
<\/P>준공예정인 울산시 제 2청사가
<\/P>사무동과 주차시설 증축으로 설계변경에
<\/P>들어감에 따라 준공일이 늦춰지게 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에 따르면
<\/P>당초 지상 12층인 제 2청사를
<\/P>사무동 추가확보를 위해 13층으로 늘리고
<\/P>지상 8층인 주차동에 지하 2층을 추가함에 따라
<\/P>설계보완을 위해 내년 1월 착공에서
<\/P>내년 4월 착공으로 연기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른 사업비는 320억원에서
<\/P>이번에 637억원으로 두배 가까이 늘었으며
<\/P>최근 시의회 예산심의를 논란끝에
<\/P>통과한 바 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