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이 울주군 범서읍 범서초등학교 후문에
<\/P>어린이 보호구역을 표시하는 교통표지판을 설치하면서 인도를 점령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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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범서 천상지역 주민들은 인도폭이 2미터밖에 안되는데 1미터가 넘는 교통표지판을 설치해서
<\/P>유모차나 리어카 등은 고사하고 사람도 겨우 지나다니는 형편이라며 철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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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울주군은 지주 자체의 지름은 31센티미터에 불과하기 때문에 지주를 지탱하는 받침판을 지하로 매설할 경우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표지판 설치 업체에 시정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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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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