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 코리아나 호텔 자리에 들어설 예정인
<\/P>41층짜리 주상복합건물 건축허가 신청이
<\/P>접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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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롯데건설이 중구 성남동
<\/P>옛 코리아나 호텔 부지 850여평에 지하6층,
<\/P>지상 41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을 짓기로 하고
<\/P>건축허가를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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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건물은 지상 5층까지는 근린생활시설이며
<\/P>지상 6층부터 41층까지 57평에서 95평형의
<\/P>아파트 132세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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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미 교통영향평가를 마친만큼
<\/P>조만간 건축위원회 심의와 관련부서 협의를
<\/P>통해 사업계획승인 여부를 결정하기로
<\/P>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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