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국립대 설립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
<\/P>위해서는 폭넓은 시민의견 수렴과 이전안에
<\/P>대한 합리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
<\/P>제기됐습니다.
<\/P>
<\/P>내일 아침 방송될 포커스 울산의 내용을
<\/P>김잠출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울산시민의 최대 숙원인 국립대 설립.
<\/P>
<\/P>지난 5월 대통령 약속까지만 해도 확정적으로 보였던 울산국립대 설립은 본격적인 실무회의
<\/P>조차 갖지 못한채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의 신설 요구에 대해 교육부는
<\/P>이전안으로 맞서고 있는 상탭니다.
<\/P>
<\/P>청와대 내 추진위도 실무협의를 계속 미룬채
<\/P>시간만 보내고 있어 새로운 접근방법이
<\/P>필요합니다.
<\/P>
<\/P> ◀INT▶장봉재 국립대설립실무추진위원
<\/P>
<\/P>국립대설립을 위한 단일기구를 구성해
<\/P>내년안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어야 한다는
<\/P>지적에는 패널 모두 동의했습니다.
<\/P>◀INT▶이상희 울산경실련 공동대표
<\/P>
<\/P>이와 반대로 이전안은 고려 대상이 될 수
<\/P>없다는 주장도 만만찮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박일송의장 국립대설립범시민추진단
<\/P>
<\/P>그러나 출연한 패널 모두 국립대 설립은 최대한 빠른 시일에 매듭짓도록 힘을 모으자는데는
<\/P>의견이 같았습니다.
<\/P>
<\/P>특성화를 가미한 2천5백명 규모의 종합대학
<\/P>신설이 최선이라는 입장과 이전안이 현실적
<\/P>대안일 수 밖에 없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선 포커스 울산.
<\/P>
<\/P>내일 아침 7시 10분에 방송됩니다.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