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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대설립) 어떻게 돼가나?

입력 2004-12-1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국립대 설립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

 <\/P>위해서는 폭넓은 시민의견 수렴과 이전안에

 <\/P>대한 합리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

 <\/P>제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내일 아침 방송될 포커스 울산의 내용을

 <\/P>김잠출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민의 최대 숙원인 국립대 설립.

 <\/P>

 <\/P>지난 5월 대통령 약속까지만 해도 확정적으로 보였던 울산국립대 설립은 본격적인 실무회의

 <\/P>조차 갖지 못한채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의 신설 요구에 대해 교육부는

 <\/P>이전안으로 맞서고 있는 상탭니다.

 <\/P>

 <\/P>청와대 내 추진위도 실무협의를 계속 미룬채

 <\/P>시간만 보내고 있어 새로운 접근방법이

 <\/P>필요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장봉재 국립대설립실무추진위원

 <\/P>

 <\/P>국립대설립을 위한 단일기구를 구성해

 <\/P>내년안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어야 한다는

 <\/P>지적에는 패널 모두 동의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이상희 울산경실련 공동대표

 <\/P>

 <\/P>이와 반대로 이전안은 고려 대상이 될 수

 <\/P>없다는 주장도 만만찮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일송의장 국립대설립범시민추진단

 <\/P>

 <\/P>그러나 출연한 패널 모두 국립대 설립은 최대한 빠른 시일에 매듭짓도록 힘을 모으자는데는

 <\/P>의견이 같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성화를 가미한 2천5백명 규모의 종합대학

 <\/P>신설이 최선이라는 입장과 이전안이 현실적

 <\/P>대안일 수 밖에 없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선 포커스 울산.

 <\/P>

 <\/P>내일 아침 7시 10분에 방송됩니다.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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