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신항 1,2공구 공사업체로 현대와 대우 컨소시엄이 최종 낙찰예정자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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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행양청은 공사수행능력과 입찰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1공구는 현대건설이, 2공구는 대우건설이 각각 공사낙찰 예정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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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오는 27일 이후 조달청에서 계약을 마치면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1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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