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양을 개량하기 위해 공급되는 규산과 석회가
<\/P>일부 읍, 면에서는 공동 살포가 되지 않고
<\/P>논두렁이나 도로변에 방치됐던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\/P>
<\/P>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가
<\/P>울주군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
<\/P>올해 규산 2천여톤과 석회 천400여톤을
<\/P>읍, 면별로 공급했으나 공동 살포에 필요한
<\/P>경비 지원을 하지 않아 일부 읍, 면에서는
<\/P>토양개량제를 방치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지역 농협장의 책임하에
<\/P>공동 살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