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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양개량제 도로변 등 방치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2-18 00:00:00 조회수 34

토양을 개량하기 위해 공급되는 규산과 석회가

 <\/P>일부 읍, 면에서는 공동 살포가 되지 않고

 <\/P>논두렁이나 도로변에 방치됐던 것으로

 <\/P>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가

 <\/P>울주군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

 <\/P>올해 규산 2천여톤과 석회 천400여톤을

 <\/P>읍, 면별로 공급했으나 공동 살포에 필요한

 <\/P>경비 지원을 하지 않아 일부 읍, 면에서는

 <\/P>토양개량제를 방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지역 농협장의 책임하에

 <\/P>공동 살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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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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