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시가 오늘(12\/17) 10년을 끌어온
<\/P>강동지역 개발과 관련해 토지공사를 축으로 한
<\/P>공영개발방식에서 선회해 삼성엔지니어링을
<\/P>투자유치사로 한 민간개발방식의
<\/P>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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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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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지난 95년 심완구 전 시장의 공약으로
<\/P>출발한 북구 강동지역 개발과 관련해
<\/P>울산시가 삼성엔지니어링을 투자유치사로
<\/P>한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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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혜의 자연환경과 해안가를 끼고 있는
<\/P>강동지역 180만평에 대한 개발이 어떻게
<\/P>이뤄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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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업구상에 따르면 북구 산하동 30만평은
<\/P>5천세대 주거단지를 비롯해 아쿠아리움,
<\/P>자동차박물관,멀티플렉스 영화관,대형 수영장,
<\/P>호텔 등이 입지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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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--
<\/P>정자동일대 41만평은 실내스키장과 콘도를 갖춘
<\/P>가족형 위락공원---인근 24만평은 온천지구로
<\/P>개발되고 신명해안가는 해양수산부의
<\/P>어촌관광계획에 포함됐으며 무룡산과 동대산,
<\/P>우가산은 다양한 산악레포츠와 휴양림등으로
<\/P>개발될 예정입니다.
<\/P>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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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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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투자유치사인 삼성엔지니어링과의
<\/P>협약서에서 관광휴양시설의 유치에 적극
<\/P>협력하고 울산시는 행정적인 지원을
<\/P>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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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연주 사장 삼성엔지니어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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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우선 산하지구 30만평은
<\/P>조합방식의 도시개발사업지구로 지정하고
<\/P>인근의 정자동과 무룡동 유원지 지구 41만평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었습니다.MBC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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