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시가 이처럼 강동지역 개발을 위해
<\/P>1조 9천억원이라는 민간투자유치 방식을
<\/P>택함에 따라 앞으로의 과제는
<\/P>첩첩산중이라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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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계속해서 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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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조합방식의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 30만평을
<\/P>비롯해 무려 180만평을
<\/P>해양복합 관광휴양도시로 건설하겠다는
<\/P>거대한 계획을 울산시가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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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기본협약 체결사인 삼성엔지니어링은
<\/P>직접 투자사가 아니고 놀이시설,실내스키돔,
<\/P>물놀이시설,아쿠아리움,콘도,호텔등에
<\/P>투자할 다른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데
<\/P>노력한다는 투자유치사역할이어서
<\/P>투자가 여의치않으면 거대한 사업이
<\/P>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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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연주 사장 삼성엔지니어링
<\/P>"사업은 정해진 것이 없다"
<\/P>
<\/P>울산시는 그러나 이 회사가 30만평의
<\/P>산하지구 조합측의 주거개발사업에는
<\/P>일단 참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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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병권 문화체육국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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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95년 전 심완구시장공약으로 추진된 강동개발은
<\/P>2002년 박맹우시장 당선 뒤 토지공사가
<\/P>참여하는 공영개발을 강조하다가 지난 2월
<\/P>지주들의 조합이 결성되자 병행검토됐고
<\/P>연말 전격적으로 조합방식의 민간개발방식으로 선회한 배경도 관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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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병권 문화체육국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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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이번 협약은 강동개발에 대한 청사진제시에 <\/P>불과한 것이어서 앞으로 사업이 실현되기 <\/P>위해서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<\/P>보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