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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)실현가능성 얼마나?

입력 2004-12-17 00:00:00 조회수 66

◀ANC▶

 <\/P>울산시가 이처럼 강동지역 개발을 위해

 <\/P>1조 9천억원이라는 민간투자유치 방식을

 <\/P>택함에 따라 앞으로의 과제는

 <\/P>첩첩산중이라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계속해서 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조합방식의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 30만평을

 <\/P>비롯해 무려 180만평을

 <\/P>해양복합 관광휴양도시로 건설하겠다는

 <\/P>거대한 계획을 울산시가 발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기본협약 체결사인 삼성엔지니어링은

 <\/P>직접 투자사가 아니고 놀이시설,실내스키돔,

 <\/P>물놀이시설,아쿠아리움,콘도,호텔등에

 <\/P>투자할 다른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데

 <\/P>노력한다는 투자유치사역할이어서

 <\/P>투자가 여의치않으면 거대한 사업이

 <\/P>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정연주 사장 삼성엔지니어링

 <\/P>"사업은 정해진 것이 없다"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그러나 이 회사가 30만평의

 <\/P>산하지구 조합측의 주거개발사업에는

 <\/P>일단 참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최병권 문화체육국장 울산시

 <\/P>

 <\/P>95년 전 심완구시장공약으로 추진된 강동개발은

 <\/P>2002년 박맹우시장 당선 뒤 토지공사가

 <\/P>참여하는 공영개발을 강조하다가 지난 2월

 <\/P>지주들의 조합이 결성되자 병행검토됐고

 <\/P>연말 전격적으로 조합방식의 민간개발방식으로 선회한 배경도 관심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최병권 문화체육국장 울산시

 <\/P>

 <\/P>

 <\/P>이번 협약은 강동개발에 대한 청사진제시에

 <\/P>불과한 것이어서 앞으로 사업이 실현되기

 <\/P>위해서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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