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에서 회사측이
<\/P>출연하기로 합의한 사회공헌기금이 울산지역
<\/P>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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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사는 올해 처음으로 조성된
<\/P>사회공헌기금 10억원을 연말을 맞아
<\/P>울산지역 사회단체와 독거 노인,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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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구체적인 지원대상과
<\/P>금액은 추후 노사 실무협상을 통해 확정하기로
<\/P>했으며, 앞으로 사회공헌 기금 규모를
<\/P>점차 늘려나갈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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