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법으로 야생 동물을 잡는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어 경찰이 단속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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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1일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소재 야산에서
<\/P>정모씨가 공기총에 탄환을 장전하고 배회하다가 잡혔고 지난 2일에는 북구 신현동 야산에서 김모씨가 공기총으로 고라니 1마리를 불법으로 잡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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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총기의 불법 유통과 보관해제된 총기의 사용여부등 불법 수렴 행위와 관련된 사항을
<\/P>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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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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