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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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항의 한해 컨테이너 물동량이
<\/P>천 백만 TEU를 넘어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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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백만 TEU를 달성한 지 7년만에
<\/P>물동량이 두배 이상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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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조수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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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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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항 컨테이너 전용부두인 감만부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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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천 백만번째 컨테이너가
<\/P>선박에 실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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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pau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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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피트짜리 컨테이너 천 백만개를
<\/P>일렬로 세울 경우, 부산과 서울을
<\/P>무려 백60여 차례나 왕복할 수 있는
<\/P>엄청난 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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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tand-up▶
<\/P>부산항은 지난해 이맘때쯤 컨테이너 천만개를
<\/P>처리했습니다. 그러니까 올해는 지난해보다
<\/P>컨테이너 백만개를 더 처리한 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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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7년 컨테이너 처리량 5백만개를
<\/P>달성한 이후, 해마다 평균 10%이상
<\/P>물동량 증가세를 유지하며, 7년만에
<\/P>물동량이 두배를 훨씬 넘어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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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
<\/P>올해는 특히 일본 환적화물이 급증해
<\/P>천백만 TEU 달성의 일등 공신으로 꼽히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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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"한달에 ‘컨‘백만개를 처리하는 시대 열어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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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부터 부산항을 앞지른
<\/P>중국 상하이와 선전항에 비해,
<\/P>전체 물동량은 적지만,
<\/P>이가운데 40%가 환적화물이어서,
<\/P>수익면에서는 더 나았다는 평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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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"환적화물로서는 세계 3대 항만인 셈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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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항은 내년 컨테이너 처리량
<\/P>천 2백만 TEU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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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조수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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