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12\/17) 9시쯤
<\/P>남구 야음2동사무소 앞에서
<\/P>중구 교동 34살 방모씨가 몰던 마티즈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들을 덮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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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40살 최모씨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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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어깨가 아파서 핸들을 놓은 사이
<\/P>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방씨의 진술에 미뤄
<\/P>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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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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