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(2004위기의 자치단체)"책임"과 "무책임"

입력 2004-12-16 00:00:00 조회수 45

◀ANC▶

 <\/P>지난달 15일 전공노사태에 따른

 <\/P>관련 공무원 징계가 제때 마무리되지 못하면서 행정적 재정적 불이익이 가시화되는 등

 <\/P>울산이 위기상황에 빠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관련 공무원 징계요구를 계속 거부하면서

 <\/P>이번 사태의 핵심에 있는 이갑용 동구청장을

 <\/P>한창완기자가 만나봤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◀INT▶한창완기자

 <\/P>"징계요구를 계속 거부하는 있는 이유는?"

 <\/P>◀INT▶이갑용 동구청장

 <\/P>

 <\/P>중앙정부의 울산시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

 <\/P>불이익이 당장 예상되면서 결국 울산전체가

 <\/P>위기에 빠지고 있다는 질문에는

 <\/P>상급기관의 월권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한창완기자

 <\/P>"중앙정부 압박이 강화될 것 같은 데"

 <\/P>◀INT▶이갑용 동구청장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◀INT▶한창완기자

 <\/P>"사태를 풀어갈 대안이나 해법은 있는가?"

 <\/P>◀INT▶이갑용 동구청장

 <\/P>

 <\/P>이갑용 청장은 전공노사태와 지자체 불이익을 연계시키는 행자부장관을 직무유기나

 <\/P>직권남용으로 고발하겠다며 잘못이 있으면

 <\/P>자신 개인에게만 책임을 물으면 될 것이라고

 <\/P>강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중앙정부의 각종 불이익

 <\/P>조치가 가시회되고 있고 지나치게 이상적이고

 <\/P>소극적인 해법으로 110만 울산이 위기에

 <\/P>처하면서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비판의

 <\/P>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