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공노 파업사태와 관련해 울산시
<\/P>상수도 사업본부소속 공무원 13명을
<\/P>중징계한 데 이어 내일(12\/17)부터
<\/P>중구와 남구청 관련 공무원 징계절차가
<\/P>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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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내일(12\/17) 오후 3시 울산시청에서
<\/P>중구청에서 징계요구한 304명 중 중징계로
<\/P>올린 12명을 제외하고 292명에 대한
<\/P>인사위원회를 열어 심리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에 경비를
<\/P>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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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23일까지 일요일을 제외하고
<\/P>매일 30명안팎씩 중구청 공무원에 대한
<\/P>심리를 마친 뒤 남구청 관련 공무원 301명 중
<\/P>역시 5명의 중징계 요구대상자를 제외한
<\/P>296명에 대한 인사위를 소집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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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징계요구 대상자들은 북구와 동구청에서
<\/P>징계요구를 할 경우 추후 인사위를 소집할
<\/P>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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