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(12\/16) 성명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비정규직 노조의 집회를 막기 위해 울산지법에 제출한 집회와 시위금지 가처분 신청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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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노당은 현대차 사측이 지난 9일 불법파견 사실이 드러나자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정규직화 요구시위를 막기 위해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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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현대자동차는 불법파견 판정과 관련한 가처분 신청이 아니라, 지난 9월부터 비정규직 노조의 집회로 회사시설물이 파손되고 있어 이를 막기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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