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화강세와 고유가등의 여건악화에도 불구하고
<\/P>올해 울산지역의 수출.입이 큰 폭으로
<\/P>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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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
<\/P>수출액은 337억5천4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6%가 늘어나,벌써 지난해 한해동안의
<\/P>수출액 274억9천여만달러를 훨씬 넘어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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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자동차의 경우 전체 수출액의 35%를 차지
<\/P>하는 104억 8천884만달러로 지난해보다 33%가
<\/P>늘었으며, 화학제품은 48%,유류는 53%,선박은 30%가 각각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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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입도 지난달 말까지 280억8천264만 달러를
<\/P>기록해 지난해에 비해 31%가 늘어났으며,품목별로는 원유가 162억 천여만달러로 전체의 58%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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