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달 울산지역에서는
<\/P>51만2천명의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만7천명이
<\/P>일자리를 구하지못해 3.3%의 실업률을 기록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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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것은 지난해 같은 달 3.2%보다 0.1%포인트가 높아졌고, 올들어서도 지난 7월 2.9%를 기록한 이후 5개월째 계속 높아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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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의 실업률 3.3% 가 전국적으로는
<\/P>평균 수준 이며, 특히 서울이 4.5%,부산 3.7,
<\/P>대구 3.4, 인천 4.2, 광주 3.6, 대전 3.5%를
<\/P>각각 기록한 것과 비교해 7대 도시 가운데서는 여전히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 \/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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