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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시장 "동.북구 시비지원 중단" 재천명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2-16 00:00:00 조회수 50

박맹우 시장이 전공노 파업 가담 공무원에 대한

 <\/P>징계를 미루고 있는 동구와 북구에 대해

 <\/P>시비 지원을 중단하겠다는 의지를

 <\/P>재천명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 시장은 오늘(12\/16) 시의회 본회의장에서

 <\/P>동구와 북구청장의 법적 의무인 징계요구

 <\/P>거부로 인해 울산시 전체에 대한 불이익이

 <\/P>검토되고 있고 공직사회가 사분오열되고 있어

 <\/P>어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 이를 두고

 <\/P>민주노동당 등에서 문제삼는 것은 시장에 대한

 <\/P>협박이 아니냐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어 박 시장은 공직사회의 혼란과 분열,갈등에

 <\/P>대해서 동구와 북구청장은 책임을 질 것을

 <\/P>요구하고 이 원인이 해소되지 않으면 시장의

 <\/P>권한하에 동구와 북구에 대한 모든 예산을

 <\/P>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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