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맹우 시장이 전공노 파업 가담 공무원에 대한
<\/P>징계를 미루고 있는 동구와 북구에 대해
<\/P>시비 지원을 중단하겠다는 의지를
<\/P>재천명했습니다.
<\/P>
<\/P>박 시장은 오늘(12\/16) 시의회 본회의장에서
<\/P>동구와 북구청장의 법적 의무인 징계요구
<\/P>거부로 인해 울산시 전체에 대한 불이익이
<\/P>검토되고 있고 공직사회가 사분오열되고 있어
<\/P>어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 이를 두고
<\/P>민주노동당 등에서 문제삼는 것은 시장에 대한
<\/P>협박이 아니냐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.
<\/P>
<\/P>이어 박 시장은 공직사회의 혼란과 분열,갈등에
<\/P>대해서 동구와 북구청장은 책임을 질 것을
<\/P>요구하고 이 원인이 해소되지 않으면 시장의
<\/P>권한하에 동구와 북구에 대한 모든 예산을
<\/P>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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