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청소년단체협의회는 오늘(12\/16) 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드러난 문제점의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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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소년 협의회는 인터넷 유해사이트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1년 10시간으로 예정된 학교 성교육에 대해 양호교사의 형식적인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며, 전담교사를 배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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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, 울산남부경찰서 징계위원회가 여중생에게 폭언을 한 김모경장에 대해 중징계인 정직 1개월을 내리자, 일선 경찰들은 본인이 강력히 부인하는데도 여론에 밀린 잘못된 징계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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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국가 인권위원회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울산남부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수사현장을 둘러보고 수사기록을 조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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