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영난으로 2년전 자진폐업했던
<\/P>울주군 온양읍 울산온천이
<\/P>내일(12\/17) 발리온천으로 재개장함에 따라
<\/P>침체됐던 주변 상권 활성화가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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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온천을 양도양수한 발리온천개발 주식회사는 온천이용시설 보수정비와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목욕탕만 우선 영업을 재개하고
<\/P>이후 가족탕과 수영장을 추가 개장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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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발리온천이 영업을 재개함에 따라
<\/P>주변 상권 회복이 기대되지만
<\/P>접근 도로가 협소해 도시 기반 시설 확충이
<\/P>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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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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