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2\/16)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린
<\/P>“검단리 선사유적 관광자원화를 위한 심포지엄”은 검단리 유적의 가치를 여러면에서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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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김해박물관 배진성 학예연구사는
<\/P>검단리 단계에 이르러 선사 시대 울산지역은
<\/P>중서부 이남에 널리 퍼져있던 송국리 유형 문화에 흡수되지 않고 독특한 주거형과
<\/P>무문토기 문화를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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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경남대학교 이상길 교수는
<\/P>환호가 기존에 알려졌던 방어적 기능외에
<\/P>종교적, 신앙적 의미를 강하게 띄고 있다고 판단되며 그 중심에 검단리 유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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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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