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위원회가 오늘(12\/16), 경남 창녕에
<\/P>본점을 두고 있는 경남아림상호저축은행의
<\/P>자기자본비율이 지도기준에 미달하고 부채가
<\/P>자산을 초과해 내년 6월15일까지 영업정지
<\/P>시켰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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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남구 달동에 있는 경남아림상호저축
<\/P>울산지점도 수신과 대출,환업무는 물론 예금
<\/P>등의 모든 채무에 대한 지급이 정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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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아림상호저축은행은 지난 2천2년 8월에
<\/P>울산에 지점을 개설한 이후 현재 천여명의
<\/P>고객과 380억원의 예금,100억원의 대출 업무
<\/P>규모를 갖추고 있는데,예금보험공사의 자산
<\/P>실사를 거쳐 3개월 뒤쯤 예금이 지급될 것으로예상입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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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****촬영:달동 목화예식장 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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