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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반도에서 새해 첫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
<\/P>간절곶이 전국적인 해맞이 명소로 이름을
<\/P>높여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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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1월1일에도
<\/P>호미곶보다 1분47초 일찍 해를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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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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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안선을 따라 주변경관이 아름다운 울산 서생면 간절곶이 전국적인 해맞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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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년 밀레니엄 축제를 하면서
<\/P>한반도에서 새해 첫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
<\/P>사실이 알려지면서 부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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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소에는 포항 호미곶의 해가 가장 먼저 뜨지만
<\/P>겨울철에는 울산 간절곶에서 해가 더 빨리 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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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구가 23.5도 기울어져 있는데다 해당 지역의 경도와 위도, 태양의 위치와 고도에 따라 일출 시간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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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광객들은 카메라폰에 간절곶을 담기 바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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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춘 남녀와 가족들은 추억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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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조아진\/부산 동래구 사직동
<\/P>“여름대로, 겨울대로 매력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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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조연주\/경남 김해 흥동
<\/P>“정동진보다 좋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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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근 숙박업소와 민박은 12월 31일 예약이 이미
<\/P>한달전 끝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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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민박업소 주인
<\/P>“12월31일날 방 없어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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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해는 12월31일 저녁 10시부터
<\/P>새해 첫 날 아침 8시까지 장장 10시간 동안
<\/P>밤샘 콘서트가 열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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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마다 수만명에 이르던 일출 관광객이
<\/P>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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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해 첫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이 1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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