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가 오는 2천9년까지 4천700억원을
<\/P>들여 전국 24개 지역에 조성할 어촌관광모델
<\/P>대상지에 울산에서 2곳이 포함됐습니다.
<\/P>
<\/P>이 사업은 어촌의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는
<\/P>것으로, 어촌.어항복합공간 후보지는
<\/P>북구 정자항이, 어촌관광단지 후보지로는
<\/P>울주군 서생면 대송마을이 각각 선정됐습니다.
<\/P>
<\/P>해양수산부는 북구 정자항의 경우
<\/P>내년부터 2천9년까지 150억원을,그리고
<\/P>울주군 대송마을은 50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어촌관광단지로 개발할 예정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