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의회 의원들의 편가르기식
<\/P>집단행동이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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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2\/15) 열린 중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
<\/P>박영철 의장이 본회의장에 들어서자 10여명의 의원들이 의회장을 나가 회의시간이 늦어지는등의사진행 일정에 차질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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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 6월 의장선거를 둘러싸고 의원들간에
<\/P>남아있는 앙금으로 인한 후유증으로
<\/P>해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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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주민들은 산적한 지역현안 문제는
<\/P>외면하고 자리다툼에만 신경쓰는 의회에 대해
<\/P>세비만 축내고 있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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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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