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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구의회 갈등 표출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12-15 00:00:00 조회수 107

중구의회 의원들의 편가르기식

 <\/P>집단행동이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12\/15) 열린 중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

 <\/P>박영철 의장이 본회의장에 들어서자 10여명의 의원들이 의회장을 나가 회의시간이 늦어지는등의사진행 일정에 차질을 빚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지난 6월 의장선거를 둘러싸고 의원들간에

 <\/P>남아있는 앙금으로 인한 후유증으로

 <\/P>해석됩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주민들은 산적한 지역현안 문제는

 <\/P>외면하고 자리다툼에만 신경쓰는 의회에 대해

 <\/P>세비만 축내고 있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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