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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지원 변호사, 국가 상대 손배소 제기

입력 2004-12-15 00:00:00 조회수 117

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과 관련해,

 <\/P>피해 가족들이 오늘(12\/15) 변호인으로

 <\/P>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출신의

 <\/P>강지원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강지원 변호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,

 <\/P>피해 여중생들을 현재 거주지에서 제3의 장소로 숙소를 이동하기 위해 학교 전학절차를

 <\/P>밟겠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, 수사과정에서 있었던 인권침해 여부에

 <\/P>대해서는 국가와 경찰관을 상대로

 <\/P>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소속

 <\/P>국회의원들의 진상조사에 이어 오늘

 <\/P>국가 인권위원회와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들이 진상조사를 위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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