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과 관련해,
<\/P>피해 가족들이 오늘(12\/15) 변호인으로
<\/P>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출신의
<\/P>강지원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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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지원 변호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,
<\/P>피해 여중생들을 현재 거주지에서 제3의 장소로 숙소를 이동하기 위해 학교 전학절차를
<\/P>밟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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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수사과정에서 있었던 인권침해 여부에
<\/P>대해서는 국가와 경찰관을 상대로
<\/P>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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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소속
<\/P>국회의원들의 진상조사에 이어 오늘
<\/P>국가 인권위원회와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들이 진상조사를 위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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