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검찰청이 밀양 고교생 집단 성폭행
<\/P>사건과 관련해, 여검사 한 명을 포함해 4명의 수사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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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 형사 2부는 오늘(12\/15)
<\/P>밀양 성폭행 사건의 파장이 예상보다
<\/P>커짐에 따라 경찰에서 사건이 송치되는대로
<\/P>전담팀을 구성해 정밀 수사에 착수하기로
<\/P>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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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검찰은 경찰로부터 성폭행 사건과
<\/P>관련한 서류사본 일체를 넘겨받아 검토작업을
<\/P>벌이는 등 전면 재수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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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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