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2\/15)로 전공노 파업사태와 관련한
<\/P>파업참가 공무원 징계논의가 한달째를 맞고
<\/P>있으나 사태해결을 위한 진정기미는 보이지
<\/P>않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박맹우 시장은 오늘 이와 관련해 기자회견을
<\/P>갖고 중구청과 남구청과는 달리 징계요구를
<\/P>하지 않고 있는 북구청과 동구청에 대해
<\/P>행정적,재정적 불이익을 주겠다며
<\/P>두 기초단체장을 압박하는 수준에 그치는 등
<\/P>뾰족한 해결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박 시장은 또 전공노 사태해결이 안돼
<\/P>국립대 설립을 위한 대정부 협의와
<\/P>내년 160억원의 행자부 특별교부세,
<\/P>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,자유무역구역 지정 등 중앙정부의 비협조로 당장 코앞에 닥친
<\/P>현안해결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박 시장은 이어 북구와 동구청장에게
<\/P>그동안 3차례 관련공무원 징계요구를 하도록
<\/P>간곡히 요청했으나 조치를 하지 않고 있어
<\/P>개탄을 금치 못한다며 두 구청장에 대한
<\/P>비난수위를 높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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